오랜만에 텍스트큐브에 들어왔는데
가입이 안 된다던 공지 대신에 '텍스트큐브닷컴 블로그 만들기'라고 되어 있네요?
뭐지~ ?
? ? ?



  1. 봉구동구 2010/07/26 15:18 답글수정삭제

    ㅎㅎㅎ 다시 돌아오세요

  2. 마가진 2010/07/30 01:45 답글수정삭제

    하핫! 마치 딴 지방에 놀러갔는데 그 곳에서 우연히 아는 사람을 만난 듯한 이 기분.. ^^*

    하이쿠.. 벌써 텍큐가 딴 지방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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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레



두번째 둥지,
티스토리에요 :)

아직은 이곳 처럼 친숙한 느낌이 들지는 않지만,
차차 나아지겠지요?

텍스트큐브 너무 밉지만
그래도 이곳에서 만난 블로거 분들이 너무나 좋기에
소중한 이웃들을 주었으니까,
미련 없이 보내주기로 했어요.
여기가 아니였음 만나지 못할 인연들이었을지도 모르니까요.

주소는 달라졌지만
변함 없이 소식을 주고 받았으면 합니다.

^^

(마지막 포스팅 T-T 그동안 즐거웠 . . .
그렇지만 당분간은 계속 들락날락 할거임 . .)

  1. 마가진 2010/05/06 00:09 답글수정삭제

    아래 위 쉴레의 그림이 돌고래님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 같군요.
    텍큐에서의 즐거움이 "그동안"이었다면 티스토리에서의 즐거움은 "앞으로"가 되기를..
    티스토리에서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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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레, 1912, Bleistift, Aquarell und Deckfarben



갈까 해요. T.T
초대장 있으신 분,
부탁드립니다.

* 그동안 왕래하던 블로거 분들, 계속 함께해요. 어디로 가시든지요!


  1. 후박나무 2010/05/02 18:44 답글수정삭제

    흰돌고래님도 가시는군요...
    초대장이 남아 있다면 드리고 싶은데,
    모두 배포해버린 상태라.....ㅠ.ㅠ 다른 분이 주시겠지요^ ^
    이사 가시더라도 찾아뵐께요^ ^

    • 흰돌고래 2010/05/03 18:29 수정삭제

      마음만으로 감사해요 후박나무님^^
      슬슬 옮길 준비를 해야할 것 같아서요 . 흑
      네 어디로 가든 이야기를 주고 받는 블로거가 돼요! :)

  2. 旅인 2010/05/02 20:09 답글수정삭제

    저라도 초대장이 있으면 좋겠는데, 티스토리 초자라서 한장도 없네요.

    http://www.tistory.com/search/total/%ED%8B%B0%EC%8A%A4%ED%86%A0%EB%A6%AC%20%EC%B4%88%EB%8C%80%EC%9E%A5?_top_tistory=top_search

    로 가셔서 아무나 붙잡고 한장 달라고 하시지요. 저도 그렇게 애걸해서 한장 얻었습니다.

  3. 2010/05/02 20:25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흰돌고래 2010/05/03 18:32 수정삭제

      감사해요 마가진님 ㅠㅠ
      저도 항상 마가진님의 글과 소식을 듣고 싶답니다.
      조금 늦었느지 모르겠지만,
      방금 호야님께 부탁 드렸어요 ^^
      계속 서로의 소식을 주고 받아요 우리요 ! ~~!~!!!

  4. 2010/05/02 21:06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5. 사진우주 2010/05/02 22:14 답글수정삭제

    초대장.. 있습니다..

    메일주소 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랜만에 들어갔더니.ㅡ.ㅡ.. 조금 쌓여있네요^^..

    • 흰돌고래 2010/05/03 18:33 수정삭제

      와 감사드려요 사진우주님 ㅜㅜ
      그런데 호야님이 먼저 말씀해주셔서 호야님께 부탁드렸어요^^
      마음 고맙게 받겠습니다.. 헤헤 ^^

  6. 서정적자아 2010/05/03 20:18 답글수정삭제

    아우.. 우리 어캐요.. ㅜ.ㅜ 슬퍼.. ㅜ.ㅜ 유랑인들.. 나도 티스토리로 가야하나? ㅜ.ㅜ

  7. 봉구동구 2010/05/03 21:34 답글수정삭제

    아 흰돌님도 티스토리로 가시는군요 ㅠㅠ
    다들 텍스트큐브 사라지며 다른데로 떠나네요 ㅠㅠ

  8. 꼬뮌 2010/05/04 00:02 답글수정삭제

    저도 초대장이라면 꽤 있는데, (음, 사실 얼마나 있는지는 잘 기억이 난나네여. 한자리 아니면 두자리일텐데..)
    이미 받으셨네여.
    티스토리로 가시는 분이 많네여.
    혹시 초대장 필요하신분있으면 말해주세여.


    ps. 이사하면 티스토리 주소나 알려주세여.


    일단 정말 쫓겨날때까지 계속 텍큐에 버텨볼 생각을 했었는데, 곧 사라질 곳이라는 생각을 하니 블로그 활동이 무척 위축됩니다. 이사를 빨리 해야할지 고민 좀 해야겠습니다.

    • 흰돌고래 2010/05/05 21:16 수정삭제

      꼬민님 감사합니다 :)
      아이코 친절하셔라!
      ^^

      주소 알려드리러 갈게요 . 헤헤

      전 처음에 통합된다길래 '그럼 난 흡수되겠군', 했다가
      대세가 티스토리기에, 저도 거기로 갔어요. ㅠㅠ
      이웃 분들을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서 접하고 싶어서요 -

      꾜뮌님도 티스토리로 오셨으면... 좋겠어요. ㅎ

  9. 꼬뮌 2010/05/04 00:03 답글수정삭제

    (아아 생각할수록 텍큐는 무척 딱 이었는데 안타까워요..ㅠㅠㅠ)

  10. 사진우주 2010/05/04 11:14 답글수정삭제

    나중에 주소를 알려주심좋겠습니다..ㅎㅎ

  11. THE TI GROUP 2010/06/17 23:14 답글수정삭제

    추천 블로그라고 해서 왔습니다만....

    텍스트큐브가 없어지게 되나요?

    • 흰돌고래 2010/06/20 22:06 수정삭제

      하하^^: 감사합니다.
      네 텍스트큐브는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는 이사했어요. 이웃하던 많은 분들도 이사를 하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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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그림이 여기서의 마지막이 될지도 -_ㅜ



그림을 그리다 보면

그림의 모델을 점점 더 좋아하게 된다.

생김새에 상관 없이

아주 마음에 들게 된다.

 




  1. 봉구동구 2010/05/01 14:54 답글수정삭제

    ㅎㅎㅎ 이번엔 소년이군요

  2. citrus 2010/05/01 18:16 답글수정삭제

    멋진데요?
    이 멋진 그림이 이제 마지막일지도라뇨...
    아쉬움이 남네요.

    흰돌고래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3. 마가진 2010/05/01 23:00 답글수정삭제

    돌고래님은 참 표정을 생생하게 잘 살리는 것 같습니다.
    우뚝한 콧날과 의지 굳은 입매가 참 멋있군요.

    ㅎㅎ 돌고래님의 '명'에 이어 '성'까지 알겠군요.^^

  4. 旅인 2010/05/02 02:02 답글수정삭제

    그림 속의 인물의 성격까지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5. 이시태 2010/05/02 08:26 답글수정삭제

    아이 치고는 상당히 믿음직스럽게 생겼네요.
    강호동 저리 가라임!

  6. 꼬뮌 2010/05/02 16:32 답글수정삭제

    아아.. 텍큐.. 사라지면 어디로 가야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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